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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우치는 세이부 입단인 2012년 12월 무면허운전과 속도 위반으로 체포돼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 일본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9월에 보호관찰 기간이 끝났다. 세이부 구단은 기자회견까지 열어 선수 관리 소홀에 대해 사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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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가을 드래프트 2순위로 세이부에 지명된 아이우치는 지난해 2군 경기 6게임에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6.3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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