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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초능력 '외계인'과 초특급 연예인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주제로 독특한 스토리도 그렇지만 주연 배우의 인기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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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특급 여자 배우로서 이미지 관리를 희생시킨 전지현의 코믹 연기는 매회 새로운 화제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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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방송분에서 천송이는 도민준에게 사랑을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뒤 밤새 술을 마시며 괴로워했다. 다음날 잠에서 깬 천송이는 과음으로 인한 두통과 갈증을 호소하며 숙취 해소를 위해 주방 냉장고에서 스파클링 워터 버튼을 눌러 즉석에서 스파클링 워터를 마셨다. 부스스한 차림새로 유리컵 가득 직접 만든 스파클링 워터를 마시던 천송이는 동생 천윤재(안재현 분)에게 지난밤 자신의 주사에 대해 전해 들으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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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송이가 선택한 숙취 해소 비법인 스파클링 워터는 체내 수분 흡수를 빠르게 도와 과음 후 갈증, 피로, 두통 등 숙취의 원인인 탈수 증상을 해결해 준다고 한다. 또 스파클링 워터 속 탄산 기포는 모세 혈관을 확장하고 유해산소를 배출해 체내 피로를 유발하는 유산을 중화시켜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