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선미녀삼총사'의 강예원이 패션 화보를 통해 숨겨놓았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영화 속에서 돈 되는 일이라면 버선발로도 달려가는 억척 중의 상 억척 주부검객 홍단 역을 맡아 코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일 강예원이 여신 매력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강예원은 화려한 색감에 광택 소재를 활용한 의상부터 아찔한 허리 라인을 뽐내는 밀착 의상, 과감한 시스루 원피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귀여움과 여배우다운 섹시 카리스마까지 180도 다른 이미지를 오가는 그의 눈빛과 표정 연기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조선미녀삼총사'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