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옛 남자친구'
배우 김지우가 자신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2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용실'에서는 배우자의 과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출연자들이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지우는 "굳이 남편의 과거는 알고 싶지 않다. 그걸 굳이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런데 주변에서 남편의 옛 여자 친구를 알려주더라. 알고 보니까 모델 활동도 하시고 되게 예쁜 분인데 굉장히 야하게 생기신 분이었다"며 "'오빠가 이런 스타일을 좋아했구나?' 이 말 한 마디만 하고 넘어갔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우는 "여자 연예인들은 공개 연애를 하면 아무래도 인터넷에 이름만 치면 다 나오지 않나. 나도 공개 연애를 한 적이 있었다"며 "신랑한테 전 남자친구와 관련해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음에도 어쩔 수 없이 알게 된다"며 자신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특히 김지우는 "혹시라도 그분이 나오는 TV나 뮤지컬 소식을 접하게 되면 남편이 '아휴~' 라며 한숨을 내쉰다. 괜히 나도 눈치가 보인다"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김지우 옛 남자친구 언급에 네티즌들은 "김지우 옛 남자친구 말해서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네요", "김지우 옛 남자친구, 이분이었군요. 가끔 방송에 나오시는 것 같던데", "김지우, 옛 남자친구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도 과거니까...당연히 몰랐으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겠지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