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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는 지난해 빅리그 승격이 예상됐지만, 시즌 초였던 4월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뛰다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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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소 순위가 낮아진 건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제대로 치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2008년 충암고를 졸업하고 계약금 115만달러에 시카고 컵스에 입단했던 이학주는 2011년 탬파베이 이적 이후 꾸준히 기량이 발전하며 빅리그 승격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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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망주 순위 1위는 미네소타 트윈스 외야수 바이런 벅스턴이 차지했고, 보스턴 레드삭스 최고 유망주인 유격수 잰더 보가츠는 2위에 올랐다. 투수 중에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우완 아치 브래들리가 5위로 가장 높은 수위를 차지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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