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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일정을 변경하게 된 이유는,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의 건의 및 협조 요청을 반영한 것이다. 대회기간 중복으로 인해 주관방송사(KBS) 선정, 경기진행요원 및 용기구 확보, 도핑검사관 인력 운용문제 등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지난해 11월 대한체육회에 건의한 내용을, 대한체육회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검토한 결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는 국제대회이고, 개최 기간이 중복될 경우 국민의 관심이 분산될 우려가 있어 체전 일정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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