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포틀랜드 라마커스 알드리지는 올 시즌 최고의 파워포워드로 자리매김했다.
오클라호마 케빈 듀란트가 연일 고득점을 터트리고 있는 현 시점. 포틀랜드 알드리지는 44득점, 13리바운드를 폭발시켰다.
알드리지의 맹활약으로 포틀랜드는 24일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덴버를 110대105로 눌렀다.
알드리지의 원맨쇼였다. 경기내내 효율적인 득점을 뽑아낸 알드리지는 경기 막판 15득점을 집중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마이애미는 LA 레이커스를 109대102로 눌렀다. 크리스 보시가 31득점, 르브론 제임스가 27득점을 올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전적(24일)
마이애미 109-102 LA 레이커스
포틀랜드 110-105 덴버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