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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의 부상으로 소속팀 AS모나코는 물론 콜롬비아 대표팀도 울상이다. 지난 시즌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뛰던 팔카오는 올 시즌을 앞두고 AS모나코로 이적했다. 올 시즌 17경기에서 나와 9골을 올리며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콜롬비아 대표팀에서도 주포로 맹활약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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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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