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던 스타 플레이들의 '첼시 탈출'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첼시를 떠나 맨유 이적을 확정한 후안 마타에 이어 마이클 에시앙도 임대 이적설에 휩싸였다.
영국의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각) 'AC밀란이 에시앙의 임대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를 다녀왔던 에시앙은 라리가 경기 21경기 출전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올시즌을 앞두고 원소속팀 첼시로 복귀했다. 그러나 조제 무리뉴 감독이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 에시앙은 리그 2경기에 선발 출전하는데 그쳤다. 이에 AC밀란의 사령탑으로 부임한 클라렌스 셰도르프 감독이 에시앙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특히 에시앙은 올시즌 첼시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적이 없어 AC밀란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가능하다.
한편, 스카이스포츠는 '터키의 갈라타사라이가 에시앙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