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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1화에서는 오진희와 오창민이 이혼 후 재회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대학시절 천생연분인 줄 알고 부부의 연을 맺은 진희와 창민은 결혼 후 달라진 서로의 모습에 실망하고, 반복되는 오해 끝에 결국 이혼하게 된다. 그로부터 6년 후 진희와 창민은 지인의 결혼식에서 각각 피아노 반주와 축가를 맡으며 운명의 장난 같은 재회를 하게 된다. 웃기지만 슬픈 상황에서 펼쳐지는 진희와 창민의 불꽃 튀는 신경전으로 드라마의 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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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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