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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과 바로는 최근 '신의 선물'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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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은 KBS 2TV 드라마스페셜 '내 친구는 아직 살아있다'와 tvN 드라마 '스무 살'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호평받았다. 바로 역시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순둥이 빙그레 역을 맡아 첫 연기 데뷔작임에도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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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신의 선물'은 오는 2월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