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맹의 2013년 경영실적은 수입 208억2500만원, 지출은 199억2000만원이다. 2012년 대비 수입은 약 45억원 증가했고 지출은 1,2부 도입으로 인한 참가팀 확대(리그 운영비 증가) 및 K-리그 출범 30주년 기념 사업으로 인해 약 36억원 올랐다. 결산 손익은 수익이 작년 대비 4억원 증가했다. 2014년 사업계획 예산은 수입 237억8000만원, 지출 237억7000만원으로 심의, 승인됐다.
Advertisement
한편, 연맹은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K-리그 발전을 위한 재정립의 기회를 갖기 위해 향후에도 매년 경영공시를 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