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리는 에버턴이 착실한 겨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에버턴은 25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S모나코의 공격수 트라오레와 임대 영입에 합의했다. 트라오레는 남은 시즌 에버턴과 함께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안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트라오레는 이번 겨울이적시장에서 AS모나코로 전격 이적했다. 그는 모나코로 가기 전 6개월 단기 임대를 추진했고, 에버턴으로 6개월 단기임대될 예정이다. 당초 웨스트햄 임대가 유력했지만, 에버턴의 적극적인 러브콜 속에 행선지가 바뀌었다.
트라오레의 영입으로 에버턴의 전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트라오레는 2m3의 장신 공격수로, 고국 코트디부아르에서는 '제2의 드로그바'로 불리고 있다. 이미 아이든 맥기디를 영입한 에버턴은 트라오레까지 데려오며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꿈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