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1년 센다이에 입단해 J-리그에 진출한 조병국은 지난해 이와타에 입단해 주전으로 활약해왔다. 3시즌 간 J-리그 통산 72경기에 나서 7골을 기록했다. 조병국은 이와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타에서 보낸 2시즌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