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이현우, '인기가요' 하차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 by 백지은 기자 2014-01-26 17:10:55 Advertisement 걸스데이 민아와 배우 이현우가 SBS '인기가요' MC 하차소감을 밝혔다.Advertisement26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제국의아이들 황광희는 "오늘 민아와 현우가 마지막 방송"이라고 밝혔다. 민아는 "광희 현우와 함께해서 정말 좋았다. 앞으로 이런 날이 또 올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더 멋진 사람이 돼서 더욱 멋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이현우는 "1년 넘게 같이 하면서 재밌는 추억도 많았고 즐거운 일도 가득했다.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인기가요'는 앞으로 황광희와 이유비가 MC를 맡게 된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