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이이 27일 K-리그 클래식(1부)과 챌린지(2부) 디비전 시스템의 효율적 안정화 지원을 위하여 기존 6팀에서 5팀으로 축소 개편했다.
개편된 조직은 리그운영팀, 커뮤니케이션팀, 마케팅팀, 경영기획팀, 구단지원팀으로 기존 6개팀에서 클래식지원팀과 챌린지지원팀을 리그운영팀으로 통합해 5팀으로 축소되었다. 교육지원팀을 구단지원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연맹은 2014년 중점추진과제인 디비전별 구단 역량 강화를 위하여 이원화 되었던 클래식 지원팀과 챌린지지 원팀을 통합해 일원화 된 행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교육지원팀을 구단지원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한층 강화된 구단 지원을 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