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우가 영화 '기술자들'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지난해 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남파된 막내 엘리트 요원 '리해진'을 맡아 수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던 이현우는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차기작에 대한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던 상황.
영화 '기술자들'은 '공모자들'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의 차기작으로, 항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 기술자들의 활약과 에피소드를 담은 기발한 소재의 케이퍼 무비다.
이현우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소년과 남성다운 매력을 고루 갖춘 천재 해커 종배 역으로 분한다. 유쾌한 매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진지한 모습으로 한층 성숙된 모습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현우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현우가 신중하게 선택한 차기작 '기술자들'을 통해 전작들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작품 분석과 연기 준비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라면서 "'종배'를 통해 새로운 이현우의 얼굴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기술자들'은 오는 3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