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한복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신혼부부는 기본, 예비부부라면 더욱 그렇다. 결혼식 준비와 동시에 명절을 맞아 양가 부모님을 찾아 뵙기 위해서다. 구매를 한다면 좋지만 대여를 통한 방법도 효과적이다.
한복은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전통의복이다. 대여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쉽지 않다.
최정호 조선명주 대표는 "익숙치 않은 만큼 가격도 천차만별"이라며 "예비부부라면 합리적 가격과 아름다움 등 작은 부분 하나까지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명주(http://www.josunsilk.co.kr)는 10여년 넘게 빠르게 변화하는 트랜드와 한복 고유의 전통미를 조화롭게 디자인하는 등 한복의 전통미를 강조하고 있다.
100% 진주산 원단을 사용하고 있어 고급스러움까지 갖추고 있어, 맞춤 한복부터 대여 한복에 이르기까지 좋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조선명주는 한복을 맞추거나 대여하는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어울리는 디자인과 색상 등의 추천서비스와 한복관리 팁을 제공한다. 게다가 부담 없는 합리적인 가격과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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