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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토메우 회장은 28일(한국시각)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라디오 'RAC1'과의 인터뷰서 "우리는 서두르지 않고 메시와 메시의 아버지 그리고 그의 에이전트와 협상을 할 것이다. 메시가 세계 최고 연봉을 받을 만한 선수라는 점은 보장할 것"이라고 했다. 재계약을 하겠다는 것이다. 전제는 세계 최고 연봉이다. 하지만 시점은 시즌 뒤로 미뤄뒀다. "지금 바로 계약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메시는 지금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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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 재계약 이야기가 나오면서 연봉은 더 뛰게 됐다. 현재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1700만 유로(약 251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에서는 팀 동료인 네이마르도 메시와 비슷하거나 더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보고 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이와 관련, 메시의 연봉을 1800만 유로(약 266억원)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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