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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린, 엠씨더맥스, 스윗 소로우 등 실력파 가수들이 속한 뮤직앤뉴에서 배출한 신인 1호 가수로 주목 받고 있는 오늘(OH!nle)은 지난해 12월 짝사랑 소녀의 귀엽고 당당한 고백을 담은 '!(느낌표)'로 정식으로 가요계에 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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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해 12월 데뷔와 함께 1년간의 활동 일정을 담은 음악 캘린더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던 오늘(OH!nle)은 캘린더의 2월에 예정된 '졸업'을 공개하며 앞으로 순차적인 활동을 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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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앤뉴는 "오늘(OH!nle)이가 곧 다가오는 졸업시즌을 맞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 '졸업'으로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하게 됐다. 올해로 대학 신입생이 되는 오늘(OH!nle)이는 앞으로 1년간 자신의 스무 살 이야기를 담은 진솔한 음악들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