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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실패한 가가와 신지, 독일 유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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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연착륙에 실패한 가가가 신지의 독일행이 다시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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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28일 독일 현지 언론을 인용, '도르트문트가 가가와를 다시 데려오는 걸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가와는 후안 마타의 영입으로 맨유에서 입지가 더 좁아졌다. 이적설도 제기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다.

그럼 왜 도르트문트일까. 도르트문트도 절박하다.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계약만료와 동시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또 브와쉬치코프스키가 지난 주말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오른 무릎 부상으로 쓰러졌다. 무릎 전방 십자인대를 다치면서 시즌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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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는 맨유로 이적하기 전 도르트문트에서 환상적이 활약을 펼쳤다. 2010~2011시즌과 2011~2012시즌 분데스리가 2연패를 이끌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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