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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슬리에 대한 디 카니오 감독의 평가와는 정반대다. 지난해 선덜랜드 감독직에서 경질된 디 카니오 감독은 최근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바슬리는 썩었다. 내가 함께 일해본 선수 중 가장 프로답지 못하다. 카지노에서 50파운드 지폐들에 덮혀 누운채로 사진을 찍고, 팀이 개막전에 패했는데 웃고 있었다"며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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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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