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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는 '감자별'에서 노씨 집안의 큰 어른이자 음주가무와 연애를 좋아하는 21세기 실버세대 노송 역으로 출연 중이다. 나영석 PD가 연출한 '꽃보다 할배'에서는 '직진순재' 캐릭터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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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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