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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모델 누드 셀카, 입은 것은 문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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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입은 것은 오직 문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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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글래머 모델 조디 마쉬(35)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누드 셀카 사진을 찍어 올렸다.

사진을 보면 하얀 시트가 깔린 침대위에서 한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촬영했으며 왼쪽 어깨부터 팔목까지 새긴 문신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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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사진과 함께 "심심하고 외로워서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었다"는 글도 함께 올렸다.

한편, 조디 마쉬는 2011년 패션모델에서 보디빌더로 변신, 이듬해 영국 보디빌딩 협회가 주최한 프로-아마추어 대회에서 여자부문 5위에 입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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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조디 마쉬 셀카. 사진출처=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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