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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물론 마타도 많은 노력을 했고, 측면에서 뛴 몇몇 경기에서 활약을 펼쳤으나 원래 그의 활동 영역은 아니었다"고 올시즌 마타의 입지가 좁아졌다는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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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제안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마타 활용의 폭을 좁히려는 전략이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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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겨울 이적시장에서 3700만 파운드로 맨유 역대 최고 몸값을 자랑하며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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