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옷 늘어나" 제시카 알바 가족 나들이 포착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의 딸이 깜찍한 투정을 부리는 모습이 현지 매체 카메라에 포착됐다.
1월 25일(현지시간)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과 딸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다.
이날 제시카 알바 가족은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로 꼭 껴안으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한 엄마 아빠를 질투하는 막내딸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막내딸은 남편의 품에 안겨있는 제시카 알바의 바지를 잡아당기거나 졸졸 따라다니며 티셔츠를 늘어뜨리는 등 자기도 안아 달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지난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해 두 딸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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