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안, 설날장사씨름대회서 첫 태백장사 등극 by 하성룡 기자 2014-01-29 17:10:50 Advertisement이재안(27)이 생애 첫 태백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Advertisement이재안은 29일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 이하) 장사 결정전에서 안해용(31)을 3대1로 물리쳤다. 오른 덧걸이로 첫판과 둘째판을 내리 따낸 이재안은 셋째판을 빗장걸이를 당해 내줬지만 넷째판에서 후려치기로 승리해 우승을 확정했다. 이재안은 지난해 4월 보은장사대회와 6월 청양단오장사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모두 패했다. Advertisement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