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극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3일 방송된 '감격시대'는 7.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2일 방송분(9.6%)보다 1.7%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감격시대'는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빠른 전개, 아역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수목 드라마 시청률 2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이번주부터 성인이 된 정태(김현중)와 가야(임수향)의 모습이 그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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