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2연승에 성공했다.
김태훈 감독(충남체육회)이 이끄는 한국은 30일(한국시각)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시티홀에서 가진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32대19, 13골차로 대승했다. 앞서 중국전에서 완승했던 한국은 우즈벡까지 잡으면서 승점 5점으로 바레인(승점 6)에 이은 A조 2위가 됐다.
한국은 31일 바레인과 A조 4차전을 갖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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