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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도 잠시. 맨시티는 더 큰 고민에 휩싸였다. '공격의 핵'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아구에로는 전반이 끝나기 직전 토트넘의 골키퍼 휴고 로리와 충동한 뒤 절뚝거렸다. 결국 아구에로는 후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스테반 요베티치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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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마누엘 펠레그리니 맨시티 감독은 "아구에로에 대한 부상 정도를 주치의와 상의해 볼 것이다. 빨리 회복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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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