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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지난해 2억7100만파운드(약 4822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2억3100만파운드(약 4100억원)에서 올랐다. 광고료도 1억700만파운드(약 1904억원)에서 1억4300만파운드(약 2544억원)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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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경기 당일 수익을 3900만파운드(약 649억원)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받는 돈이 쏠쏠하다. 중계권료만 8800만파운드(약 1565억원)를 벌었다. 그러나 적자의 문제는 역시 선수들의 높은 몸값이다. 선수단 몸값은 1억7800만파운드(약 3167억원)에서 2억400만파운드(약 3630억원)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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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