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13년 북중미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오리베 페랄타(30·산토스 라구나)에게 2014년 첫 실점을 허용했다.
홍명보호는 3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알라모돔에서 벌어진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36분 페랄타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문전으로 연결됐다. 페랄타를 마크하던 강민수는 먼저 공을 걷어내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수비수를 떼어낸 페랄타는 돌아서 곧바로 오른발 슛을 날렸다. 이 슈팅은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