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13년 북중미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오리베 페랄타(30·산토스 라구나)에게 2014년 첫 실점을 허용했다.
홍명보호는 3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알라모돔에서 벌어진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36분 페랄타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문전으로 연결됐다. 페랄타를 마크하던 강민수는 먼저 공을 걷어내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수비수를 떼어낸 페랄타는 돌아서 곧바로 오른발 슛을 날렸다. 이 슈팅은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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