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복근 비결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하지원은 탄탄한 근육을 만드는 비법에 대해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이 생긴다. 부모님께서 근육이 잘 붙는 몸을 물려주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에서 밸리댄스를 추며 드러난 복근을 만든 비결에 대해서는 "밸리댄스 장면을 연기하려고 복근을 만든 건 아니다. 갖고 있던 복근이 그날 노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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