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적 시장 마감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박주영(아스널)의 이적설이 솔솔 풍겨나오고 있다.
유럽 언론들은 30일(한국시각) 일제히 박주영의 낭트 이적 가능성을 전했다. 현재 낭트는 박주영과 함께 뉴캐슬의 미드필더 실뱅 마르보에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박주영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팀은 낭트만이 아니다. 스타드 렌과 AS모나코 역시 박주영을 영입 대상으로 점찍고 있다.
하지만 넘어가야할 산이 있다. 낭트는 주급 3만유로에서 5만유로 사이를 선수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박주영과 마르보는 그 기준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