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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과 달리 큰 변화는 없었다. 최전방 공격은 코스타리카전에 나섰던 김신욱과 이근호(상주)가 담당했다. 좌우 윙어는 새 얼굴이 출전했다. 염기훈(수원)과 김태환(성남)이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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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수비라인은 오른쪽 측면 수비수만 변화가 있었다. 김진수(니가카)-김기희(전북)-강민수(울산)에 이 용(울산) 대신 박진포(성남)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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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