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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대상은 2012년 하반기에 생산된 차량으로 국내 판매대수는 약 2600대로 추정하고 있으며, 캠리 외 시정대상 및 시정방법 등이 확정되면 제작사로 하여금 리콜 시행과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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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요타코리아는 지난해말 캠리를 비롯한 5개 차종 1만여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개시한 바 있다. 당시 이들 차량들은 에어컨 방열기에서 발생한 물이 외부로 배출되지 않고 에어백 제어장치로 유입돼 에어백과 전동식 파워핸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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