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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첸, 소속팀 캔자스시티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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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로 파나마 출신인 미국 메이저리그 좌완투수 브루스 첸이 캔자스시티에 머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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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 사이트 ESPN.com은 31일(한국시각) 첸이 소식팀 캔자스시티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첸과 캔자스시티는 계약기간 1년에 합의했으며 1년 추가 옵션이 함께 맺어졌다. 이번 시즌 연봉은 325만달러에 바이아웃 100만달러가 포함돼있다. 또, 2015년 계약을 연장할 경우 연봉 550만달러에 125만달러의 인센티브가 더해지는 옵션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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