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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다도는 "레버쿠젠으로부터 영입 제의가 왔을 때 큰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다"며 "스페인에 있을 때 분데스리가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어 "레버쿠젠은 오랜 시간동안 독일에서 상위권을 유지한 팀이며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레버쿠젠에 입단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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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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