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을 잘 막은 김우겸을 칭찬해주고 싶다."
Advertisement
문경은 SK 나이츠 감독은 김우겸을 스타팅으로 내보냈다. 삼성 썬더스의 주득점은 이동준을 방어하기 위해서였다.
SK는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농구 삼성전에서 81대64로 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김우겸 선발 카드가 적중했다. 이동준은 1쿼터 김우겸에게 꽁꽁 묶여 2득점에 그쳤다. 공을 거의 잡지 못했다. 이동준은 이날 28분55초를 뛰면서 7득점에 머물렀다.
문경은 감독은 "상대가 지역방어을 들고 나왔는데 우리 빅맨들이 가운데서 잘 움직여 주었다. 제공권을 장악하면서 경기 주도권을 쥐고 나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는 "김선형이 후반전에 거의 출전하지 않은 것은 종아리가 좀 안 좋아서 선수 보호차원에서 쉬게 했다"고 말했다. 김선형은 22분36초를 뛰면서 5득점 7어시스트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SK는 이날 승리로 29승12패로 2위를 유지했다. 모비스가 이날 LG를 1점차로 제압하면서 29승11패로 단독 1위를 지켰다. SK와의 승차는 반게임이다.
Advertisement
문경은 감독은 "4강은 의미가 없다. 목표는 무조건 1위다"고 말했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