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수비가 흔들렸다.
한국은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스텁 허브센터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4분만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주시가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문전 쇄도하던 데이비스가 왼발로 밀어넣었다.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 정성룡이 잘 막았지만, 흘러나온 볼을 원더롭스키가 밀어넣었다.
전반 6분 현재 미국이 1대0으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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