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수비가 무너졌다.
홍명보호은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스텁 허브센터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5분만에 추가골을 허용했다. 전반에 이어 다시 한번 원더롭스키가 골을 기록했다. 주시가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가 흐르자 원더롭스키가 밀어넣었다. 후반 17분 현재 미국이 2대0으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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