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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출전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상위 2명의 선수는 결승전에 진출해 단판승부로 최종우승자를 가린다. 중계는 SPOTV게임즈 김철민 캐스터와 이승원, 서경종 해설위원이 맡았고, 방송인 오초희가 특별 중계진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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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스포츠전문채널 '몬스터짐(www.monsterzym.com)'의 공식 웹 및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당일 생중계된다. 현장 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몬스터짐 공식 홈페이지에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 신청 가능하며, 추첨해 선정된 인원에게는 방청권이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