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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의 아내이자 배우인 정하윤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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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등에 출연해 주목받았고, 정하윤은 '성균관 스캔들'에 출연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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