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준우, 내성발톱 치료차 조기 귀국 by 노주환 기자 2014-02-03 12:36:31 애리조나에서 훈련하고 있는 롯데 전준우의 모습.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28)가 전지훈련을 멈추고 일시 귀국한다. Advertisement오른 엄지 발가락의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시술을 받기로 했다. 구단 지정병원인 부산 세흥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다. 4일 미국 애리조나 캠프를 출발, 귀국하게 된다. 롯데 구단은 전준우가 회복하는데 1주일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봤다. 전준우는 회복하는 대로 일본 가고시마 캠프로 합류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