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트러블 메이커'라는 낙인이 찍힌 가수 저스틴 비버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국 연예매체 사이트 TMZ는 저스틴 비버가 최근 LA에 있는 녹음실에서 열린 파티에서 친구와 함께 여성 스트리퍼의 가슴을 입에 물었다며 사진과 함께 전했다.
당시 이 여성은 파티에 참석해 스트립댄서를 선보였고 아랫배에는 플레이보이 문신을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보면 여성댄서가 가슴을 들어 올리자 저스틴 비버는 친구와 함께 여성의 가슴을 한 쪽씩 물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에 비난과 옹호의 글이 잇따랐다.
일부 네티즌들이 '역겹다'며 비판의 글을 올리자 저스틴 비버의 팬들이 '합성 사진이다'며 반박의 글을 게시하고 있다.
한편, 캐나다 출신 유튜브 스타로 이름을 알린 저스틴 비버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세계적인 가수 반열에 올랐지만, 마약 논란·성추행·교통사고 등으로 악동이란 별명이 붙었다.
최근 미국에서는 그에 대한 추방서명 운동까지 일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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