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스럽고 달콤한 디자인의 스페셜 에디션 '스위트 발렌타인(Sweet Valentine)' 시계를 출시한다.
2014년 스와치 발렌타인 스페셜 시계 '스위트 발렌타인'은 사탕시계라는 애칭처럼 지팡이 사탕이 연상되는 레드&화이트의 달콤한 스트라이프를 시계 전체에 담고 있다. 다이얼 중앙엔 스트랩의 레드&화이트 스트라이프와 연결되는 사랑스러운 하트 문양으로 살랑에 빠진 아름다운 마음을 표현했다. 회전목마 컨셉트의 둥근 박스 패키지에 포장돼, 발렌타인데이 선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스위트 발렌타인'은 한정판으로 전 세계 동시에 출시됐다. 가격은 10만3000원이다.
스와치 오은주 브랜드 매니저는 "스와치는 매년 발렌타인데이에 로맨틱한 디자인의 시계를 선보여 커플 기념 선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달콤함 가득한 2014년 스와치의 '스위트 발렌타인' 시계를 통해 그 동안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던 연인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스와치는 '스위트 발렌타인'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품도 준비했다. 특정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유럽의 수제 레드&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 사탕을,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가죽 카드 홀더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스와치 '스위트 발렌타인' 스페셜 시계는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외 전국 20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와치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swatch.com/kr) 및 스와치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watch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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