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박지윤은 4일 오후 12시40분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3kg의 아들을 출산했다. 2009년 KBS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윤은 2010년 첫째 딸을 얻었고 4년만에 아들을 갖게 됐다.
박지윤은 출산 휴가를 가진 뒤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박지윤 대신 JTBC '썰전'의 MC를 맡게된 최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윤선배님의 빈자리를 대신해 선배님 돌아오시기 전까지 썰전에서 인사드리게됐어요~ 누가 안되도록 열심히 하고 있겠습니다! 지윤선배님 득남도 축하드립니다~~!!^^"라고 득남 축하 글을 남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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