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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하는 수비수' 허은별은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2013년 동아시안컵 여자축구에서 우승컵과 함께 득점상을 수상했다. 남북 대결에서 나홀로 2골을 몰아쳤다. 일본전에서 2골을 기록한 '지메시' 지소연과 동률을 기록했지만 출전시간이 지소연보다 적어, 득점상을 수상했다. 허은별은 지난해 12월 '공훈체육인' 칭호를 받는 영예도 안았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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