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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쌍둥이로 출생해 미국과 프랑스로 입양된 자매가 25년 만에 우연한 기회로 만나게 돼 놀라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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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매는 1987년 부산에서 태어나 생후 3개월 만에 각각 미국 버지니아주와 프랑스 파리로 입양됐다. 이후 사만다는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로, 아나이스는 패션 디자이너로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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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캠페인을 벌여 유전자(DNA) 검사 및 다큐멘터리 제작에 들어갈 기금 모금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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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신기하다",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완전 영화같은 이야기다",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SNS의 힘?",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다큐멘터리 얼른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