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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아와 루바토는 나란히 서서 각자 팔짱을 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색 니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은 윤아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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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아 진짜 예쁘다", "윤아 실제로 보면 더 예쁘다던데...", "윤아는 화장해도 안 해도 다 예쁘구나", "윤아 진짜 사랑스럽게 생긴 듯", "뭐라 해도 윤아가 걸그룹 외모 탑인 거 같다", "윤아는 정말 사기 캐릭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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